
아방궁 마케팅 비법
2008-11-20 11:42:00|
원대한 꿈을 키워라 서정희 대표는 중국집 아르바이트 직원에서 유명 요리점 사장으로 처지가 180도 바뀌었다. 처음 시작은 미약했지만 중국집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해 부산 최고의 중국집을 만들겠다는 꿈은 시간이 지날수록 선명해졌다고 한다. 꿈이 있었기에 시키지도 않은 중국집 홍보 전단을 집집마다 돌리면서 즐겁게 일할 수 있었다. 친절하고 신속하게 음식을 배달하면서 고객들을 배 이상 끌어모으기도 했다. 이 덕분에 서 대표는 배달일 6개월 만에 주인의 신망 속에 주방에서 일할 수 있게 됐다. 서 대표는 이때의 중국집 경험을 살려 자기 점포로 창업했으며 중식 부문 조리기능장까지 취득했다. 위기는 곧 기회다 창업 이후 곧 닥친 IMF 외환위기 여파로 서 대표는 점포를 옮겨야만 했다. 건물주가 임대료 인상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경제 침체의 한파에 쫓겨나다시피 점포를 내줘야 했던 서 대표는 이를 기회로 이용했다. 음식 맛이 좋다면 어디에서든 장사가 될 거라는 판단에서 맛에 집중하기로 했다. 서 대표는 아직 주거지가 형성되지 않은 미분양아파트 상가를 구입한 후 본인이 직접 시장에서 싱싱한 재료를 구입하는 등 노력했다. 이 덕분에 지난 2002년 현재 동래구 온천동으로 자리를 옮겨 가게를 확장했다. 인근 롯데백화점이 입점을 권유하였으나, 중식전문요리점에 대한 자부심으로 점포건물을 신축하고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여 고정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서 대표는 우리나라에 맞는 중국 음식을 개발하기 위해 중국의 북경, 상해, 홍콩, 대만 등지를 다니면서 중국 요리를 시식하고 중국조리기술을 습득하고 있다. 또 중국 요리를 표준화하기 위해 chinese Maste Chef...[전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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