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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9일 원·달러 환율이 전고점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외환시장의 흐름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재식 애널리스트는 국내 주식시장이 개인과 프로그램 매수, 연기금 매수 등으로 1000p를 지키고 있으나 원·달러 환율이 전고점을 향하고 있고 코스피가 1000p에서 1200p의 박스권이 진행되려면 적어도 US달러 인덱스와 원·달러 환율의 하향 안정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원화를 비롯한 주요 아시아 통화의 가치는 급락하고 있다며 원·달러 환율과 JP모건 아시아 통화지수는 기술적으로 의미있는 저항선에 도달해 향후 저항선의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원·달러 환율은 기술적으로 중요한 국면에 있다며 단기적으로 원·달러 환율은 헤드앤숄더 탑 패턴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US달러 인덱스에 대해서는 미 달러화 지수가 일단 전고점에서 상승탄력이 둔화된 모습이지만 전고점 돌파가능성은 아직 유효하다고 볼 수 있다며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지난 주말 워싱턴 G20 정상회담에서 구체적인 공동대책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 부담이 된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거래량이 연...[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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