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 4년만에 안방극장 복귀…16일 첫 촬영 마쳐
2008-11-17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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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서울 구로동 고대 구로병원에서 첫 촬영을 마친 소지섭은 공익근무로 2년간의 공백이 있었고 소집 해제 후에도 곧바로 이 작품에 캐스팅됐으나 제작 일정이 늦어지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4년만에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며 한결 달라진 모습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내년 2월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인 카인과 아벨은 외과의사 봉달희의 김형식 감독이 연출을 맡은 75억 규모의 20부작으로 극중에서 외과의사 이초인 역을 맡은 소지섭은 역시 외과의사인 형 이선우와 대립하며 두 여자 김서연과 오영지 사이에서 갈등을 겪게 된다. 지난해 외과의사 봉달희로 스타감독의 반열에 오른 연출자 김형식 PD는 이 드라마는 작품 배경이 병원이고 주인공들이 의사일 뿐 메디컬 드라마는 아니다라며 궁극적으로...[전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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